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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한 주제 일러 그리기 니드라고 안그렸는데 그리고 보니 비슷하게 나왔네(...) 컨셉에선 중경건물까지 있었는데 도저히 일정을 못마춰서 대강 마무리한게 아쉽다 ㅠㅠ 다음엔 이런 주제 하지마여 ㅋㅋ 힘들어... 요즘 좀 정신이 없게 자잘한 일들이 많아서 피로만 자꾸 쌓인다...OTL 4월말까진 대략 계속 이지경일텐데 밤세서 뭘해도 끄떡없었는데 이제 슬 나이가 꺽이다 보니 졸리면 그냥 기절한다(?!) 마비노기 영웅전이 클베 시작했다. 난 기대하던거라 친구들과 함께 클베를 신청했고 놋사와 나빼곤 다 떨어졌는데... 클베됐단 얘길 직장 팀원들에게 하다가 N직원이면 그냥 되잖아 일반인 산청한거냐... 라며 한심하다는 소릴 들었다 ㅋㅋ ......짬이 덜 찬듯 싶다. ㅜㅠ 암튼 해보니 !#$@%#% NPC에게 감금당한다. 무한정검에 팅 당한다. 테스트를 하게 해줘어!!! 그래도 게임은 재밌네... 마비+몬헌+@쯤? 이랄까... 잡고 벽긁기랑 허리꺽기 넘좋아(...) ![]() 아카데미상 13개부문 후보에도 오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사람들의 평가도 엄청 좋아서 기대를 하고 있고 나온 그 주엔 예매가 금방 꽉 차버려서 이번에 일찍 예매해서 보고 왔다. 무려 세시간 가까이나 되는 내용인데 정말 지루하지 않고 그 사람들의 인생을 푹빠져서 보게 되었다. 물론 너무 길어서 음료수 마신 나는 화장실을 중간에 다녀온(...) 보기전엔 포스터만 보고 두사람의 영원한 사랑 이딴걸로 생각 했는데 아주 현실적 사랑...이랄까... 로맨스 영화라기 보다 오히려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다. 벤자민이 젊어지고 이후 어려질때로 가면서는 눈물 콧물이...ㅠㅠ 못 본 사람들을 위해 자세한 내용은 생략 여튼 올해의 강추 영화! 웃음 포인트는 썬더7!!! 콰광!!! 아, 선장님의 진심어린 불쌍해 하는 표정도(...)
![]() :::::::: 니드본가 ::::::::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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